#스브수다 스브수다 댓글 보기 0 [스브수다] "저 안 차가워요"…권은비, 새 앨범 '데자부'로 새 챕터 연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본모습과 밖에서 보여지는 면이 다르다. "차갑다", "강하다", 심지어 본인이 직접 밝힌 것처럼 "말투가 싸가지 없어보인다"는 인상평을 듣기도 하지만 권은비는 실제로는 털털하고 다정한 모습이다. 강경윤 2026.09.04 10:59 [스브수다]40년 연기에도 "덜덜 떨린다"는 김혜수…'지금 불륜'으로 터뜨린 블랙코미디의 매력 1985년 데뷔 이래 무려 40년의 세월 동안 배우로서 대중을 울고 웃겼던 김혜수. '국민 배우'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 것 같은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변신으로 대중의 마음을 강력하게 뒤흔들고 있다. 강선애 2026.08.20 16:22 [스브수다] 키스오브라이프 "파격 넘어 '성장' 봐주세요" 국내 가요계에 독보적인 에너지를 자랑하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지난 4일 서머곡 'SWEAT'으로 돌아왔다. 내면의 노력과 불안을 굳이 타인에게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강경윤 2026.08.05 11:25 [스브수다]'실장님' 지우고 완벽한 빌런으로…'김부장' 주상욱, 연기 인생 터닝 포인트 세련되고 젠틀한 '실장님' 캐릭터는 오랫동안 배우 주상욱을 대표하는 이미지였다. 대중의 머릿속에 각인된 그의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는 배우 주상욱을 견고하게 받쳐주는 자산이었지만, 동시에 스스로를 감싸는 틀이기도 했다. 강선애 2026.07.29 17:27 [스브수다] 혼성그룹 KARD가 돌아본 10년..."우리 진짜 멋지게 잘 싸웠다" K팝에서는 드문 혼성그룹이자, 남미권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카드의 마지막 정규앨범 인터뷰 현장은 다소 무거웠다. 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이 '그룹 해체'라는 말로 와전되면서, 세간에는 카드가 이 앨범을 '굿바이 앨범'으로 삼고 더 이상 활동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잘못된 추측도 나왔기 때문이다. 강경윤 2026.07.28 11:42 [스브수다] 영케이 "솔로앨범 '영기스트', 현재의 최선을 담았죠" 그룹 데이식스를 지탱해온 베이시스트 영케이가, 이번엔 철저히 자신만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2년 10개월 만의 솔로 정규 2집 'YOUNGEST'는 무려 15곡 전곡에 그의 손이 닿은 앨범이다. 강경윤 2026.07.27 13:51 [스브수다]"평가는 배우의 숙명"…남주혁, 호불호마저 품어내는 단단한 진심 배우 남주혁이 돌아왔다. 군 복무라는 공백기를 지나 한층 깊어진 눈빛과 단단해진 몸짓으로 대중 앞에 선 그는, 찌는 듯한 여름부터 뼈를 깎는 혹한의 겨울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온전히 바쳐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을 완성해 냈다. 강선애 2026.07.23 09:10 [스브수다] "조인성, 꺾이지 마!!"…나홍진 감독의 외침에 이 악 물었다 최근 SNS에서 눈길을 끈 영상이 있었다. 2007년, 나홍진 감독이 '추격자' 촬영 현장에서 김윤석에게 연기 디렉팅을 하는 모습이었다. 나홍진 감독은 배우의 연기 방식이나 톤을 지적하지는 않았지만, 초단위로 쪼개 리액션을 지시했다. 김지혜 2026.07.22 13:50 [스브수다] 티파니영 "여성 아티스트로서 영향력과 책임감 느껴" 내년 소녀시대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배우 겸 가수 티파니 영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주연으로 관객들을 만나는 소감과 캐릭터 '유미'를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밝혔다. 강경윤 2026.07.21 19:06 [스브수다] "성기는 인간의 가오"…나홍진 감독이 밝힌 '호프' 속 1mm * '호프'의 재미를 훼손하는 직접적인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그러나 가급적 영화를 보고 읽으시길 바랍니다. 나홍진 감독은 어떤 의미에서든 관객을 단 한 번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김지혜 2026.07.15 15:29 [스브수다]내 스타일 아닌데 자꾸 거슬려…배우 허남준이 마주한 '멋진 신세계' 배우 허남준이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안방극장의 대세로 우뚝 섰다. 그동안 '스위트홈', '유어 아너' 등 장르물에서 선 굵은 연기로 주목받았던 그가 첫 로맨틱 코미디 남주인공으로 변신해 글로벌 흥행까지 견인해 냈다. 강선애 2026.06.24 16:53 [스브수다]채원빈 "안 했으면 아찔했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나와 싸우며 성장했다" 배우 채원빈이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작인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그간 장르물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채원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로맨스 장르도 훌륭하게 소화 가능한 배우임을 입증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혔다. 강선애 2026.06.17 18:17 [스브수다]'천만' 품고 '취사병' 날아오른 박지훈…"내년 해병대 수색대 자원입대할 것"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가장 뜨거운 배우를 꼽으라면 단연 박지훈이다. 스크린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당당히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안방극장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타이틀 롤을 맡아 흥행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강선애 2026.06.16 17:08 [스브수다] 보이넥스트도어, 울면서 녹음한 첫 정규앨범…"온 세상에 '바이럴'됐으면" "우리가 이렇게까지 친했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처음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꺼냈다. 연습생 시절의 불안, 가족에 대한 마음, 데뷔 후 느꼈던 책임감과 두려움, 그리고 여섯 멤버가 함께 성장하며 지나온 시간들. 강경윤 2026.06.09 11:51 [스브수다] 해외서 먼저 주목받은 주니..."한국 공연을 기다렸던 이유는요" 가수 주니는 해외 K팝 팬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이름이다. 2018년 정식 데뷔한 그는 자신만의 R&B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감성적인 보컬과 세련된 사운드로 글로벌 팬층을 넓혀온 그는 카이의 '음', 아이유의 '돌림노래', NCT U의 'From Home' 등 굵직한 히트곡 작업에 참여하며 작곡가와 프로듀서로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강경윤 2026.06.05 09:4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이제 상대방의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AI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댓글을 자동으로 감지해 숨김 처리합니다. 작성자 본인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용자에게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신고하기 욕설/비방/혐오/차별 스팸/도배 광고/영리 목적 불법 정보 음란물 기타 신고 사유 직접 입력 (최대 300자)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취소 신고하기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확인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이전 내용 보기 댓글 레이어 닫기 댓글 ∙ 답글 수 0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지금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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