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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Y] '왕사남'vs'휴민트', 박빙에도 확 안 터지네…연휴 앞둔 화력 점검
설 연휴를 앞두고 한국 영화 기대작들이 개봉했지만 초반 흥행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분위기다. 현재까지는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의 2파전으로 압축되는 분위기다.김지혜2026.02.13 18:01 -
킬리언 머피, '28년 후: 뼈의 사원' 귀환…"내 인생을 바꾼 영화"
오스카상에 빛나는 배우 킬리언 머피가 자신의 출세작 '28일 후'의 속편으로 귀환한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12일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을 추천하는 킬리언 머피의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김지혜2026.02.13 13:49 -
'내 이름은' 정지영·염혜란·신우빈, 베를린영화제 레드카펫 입성…공식 일정 시작
영화 '내 이름은'의 주역들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12일, 독일 베를린의 랜드마크이자 베를린 영화제의 상징적인 장소인 '말레네 디트리히 광장(Marlene-Dietrich-Platz)'에 위치한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내 이름은'의 주역인 정지영 감독, 염혜란, 신우빈이 섰다.김지혜2026.02.13 13:20 -
양자경,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명예 황금곰상…오스카 이은 영예
배우 양자경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명예 황금곰상을 수상했다. 12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양자경은 공로상인 명예 황금곰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양자경은 눈물을 흘리며 감격을 표현했다.김지혜2026.02.13 11:01 -
"청불같은 15세 관람가"…고수위 멜로 '폭풍의 언덕', 발렌타인데이 정조준
배우 마고 로비, 제이콥 엘로디 주연의 영화 '폭풍의 언덕'이 고수위 로맨스, 도파민 자극의 멜로 영화로 발렌타인데이를 정조준한다. '폭풍의 언덕'은 서로를 간절히 원하지만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의 '캐시'와 '히스클리프' 두 사람의 폭풍처럼 강렬하고 파괴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김지혜2026.02.13 10:09 -
'왕사남', 하루 만에 1위 탈환…'휴민트'와 본격 맞대결 시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2일 전국 8만 3,917명을 동원해 1위에 올랐다.김지혜2026.02.13 09:41 -
[스브수다] '휴민트' 조 윅이 된 조인성…그가 말한 쓸모론
리더형 배우인 조인성은 개봉을 앞둔 인터뷰 자리에서 늘 분위기를 주도한다. 매 작품 개봉 때마다 "한동안 영진위(일일 관객수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사이트)의 노예가 돼야 한다"고 푸념하면서도 초조와 불안이 환희와 미소로 바뀔 때까지 최선을 다한다.김지혜2026.02.12 17:17 -
베를린영화제 간 '내 이름은', 제주4.3 영화의 새 이정표 될까
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을 기념해 베를린 현지에서 전 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공식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했다. '내 이름은'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이다.김지혜2026.02.12 14:58 -
[시네마Y] 입소문의 '왕사남'vs도파민의 '휴민트', 흥행 경쟁 불붙었다
설 연휴를 겨냥한 한국 영화들의 흥행 경쟁이 뜨겁다. 사극 '왕과 사는 남자'가 2월 4일 포문을 열었고, 첩보 액션 '휴민트'와 가족영화 '넘버원'이 지난 11일 나란히 개봉했다.김지혜2026.02.12 10:05 -
최우식 주연 '넘버원',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힘이 달리네
배우 최우식, 장혜진 주연의 영화 '넘버원'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3위의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넘버원'은 개봉일인 11일 전국 1만 7,232명을 동원했다.김지혜2026.02.12 09:41 -
'휴민트', '왕사남' 잡았다…11만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 데뷔
영화 '휴민트'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는 개봉일인 11일 전국 11만 6,74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김지혜2026.02.12 09:30 -
조인성 "극장 갈 이유를 찾는 시대…'휴민트'만의 강점 있다"
배우 조인성이 극장용 영화로서 '휴민트'가 가진 특별한 장점을 어필했다. 11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의 인터뷰에 참석한 조인성은 영화 속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완성한 주역이라는 칭찬에 "사실 내가 액션을 잘했는지, 멋있게 나왔는지 잘 모르겠다.김지혜2026.02.11 17:26 -
'내 이름은' 염혜란X신우빈, 정지영 감독과 베를린영화제 간다
영화 '내 이름은'의 주역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신우빈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입성한다. '내 이름은'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이다.김지혜2026.02.11 15:24 -
250만 넘긴 '만약에 우리', 해외로 간다…북미·아시아 개봉
전국 25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만약에 우리'가 국내를 넘어 해외 관객과 만난다. 관계자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북미를 비롯해 일본, 대만, 싱가포르,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9개국에 판매됐다.김지혜2026.02.11 15:04 -
오스카 수상작 미리보자 …'씨네큐브 2026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 시작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바로 오늘, 2월 11일까지 '씨네큐브 2026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을 개최한다. 이번 '씨네큐브 2026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은 아카데미의 역사를 다시 쓴 놀라운 작품들이 선정되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김지혜2026.02.11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