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전국 32만 312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4만 8,156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주말 개봉 3주 차만에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뒤 2주 연속 정상 질주를 이어갔다.
개봉 30일 만에 손익분기점(약 330만 명)을 돌파한 '암살자(들)'은 같은 기간 6만 8,241명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37만 4,517명.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같은 기간 6만 6,70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 4,8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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