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트레이딩 카드를 선보인다. '밈카'의 새 얼굴로 발탁, 한정판 콜렉터 카드를 글로벌 출시한다.
'밈카'는 아이돌 매거진 '밈(MIIM)'과 글로벌 카드회사 '테레카'가 공동 제작하는 아이돌 최초의 컬렉션 카드다.
이번 제품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 청량한 콘셉트의 팬박스 1버전과 카우보이로 변신한 웨스턴 콘셉트의 팬박스 2버전 등 2가지 반전 매력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홍중·성화, 산·우영, 여상·종호, 윤호·민기 등의 유닛 조합과 '8 makes 1 team'이라는 팀 정체성을 담은 완전체 사진이 포함됐다.
카드 구성은 버전별로 카드팩 4개(팩당 5장)와 굿즈팩 4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멤버 친필 사인이 담긴 오토그래프 카드와 손 글씨 인스크립션 카드 등 총 88종으로 선보인다.
정식 판매는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BREAK SHOP, CJ 온스타일, W컨셉 등에서 시작되며,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36, 5층에 위치한 테레카 성수 스토어에서도 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관련 정보 및 발매 콘텐츠는 추후 '밈카'(@miimcard)와 '밈'(@myidol_miim)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밈카(MII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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