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9일(토)

영화 스크린 현장

3주 차까지 무대인사 확정…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암살자(들)', 흥행 자신감

작성 2026.08.28 11:40 조회 11 | EN영문기사 보기
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추석 연휴를 정조준한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3주 차까지 주요 배우, 감독이 함께하는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는 9월 23일(수) 개봉일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극장을 찾은 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먼저 9월 23일(수)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봉 첫날 작품을 찾아준 이들과 인사를 나눈다. 이어 24일(목)에는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찾는다.

추석 당일인 25일(금)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전 세대가 함께하는 추석 극장가에 즐거움을 더한다. 26일(토)에는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 왕십리에서 인사를 이어가고, 27일(일)에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CGV 영등포, CGV 여의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봉 첫 주부터 받아온 성원에 화답하며 추석 연휴 무대인사를 마무리한다.

이어지는 10월 연휴에도 관객과의 만남은 계속된다. 10월 3일(토), 4일(일), 5일(월)에는 서울과 경기, 부산을 오가며 전국의 영화 팬들을 만나고 9일(금), 10일(토), 11일(일)까지 연이은 무대인사로 극장가에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암살자 (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9월 23일 전국 극장에 개봉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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