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공포 영화 '살목지'가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지켰다.
23일 오전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살목지'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160만 4,613명을 기록했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데 이어 3주 차 평일까지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손익분기점(80만 명)을 7일 만에 넘기고 현재 2배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7,037명을 모은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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