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영상에서 케이티가 영어로 먼저 낭독을 시작하면, 송중기가 한국어로 이어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나란히 무대에 앉아 차분한 목소리로 메시지를 전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영국 출신 배우인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는 런던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성장했으며, 보코니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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