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짱구'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정우는 영화에 특별출연한 장항준 감독에 대해 "감독님께 연락드려서 출연 섭외를 드리니 흔쾌히 해주셨다. 개인적으로도 남다른 인연이 있고 저희 제작진과도 겹치는 인연이 많아서 해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 2009년 개봉한 영화 '바람'에 이어지는 서사로 배우의 꿈에 도전하는 '짱구'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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