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고 100만 돌파까지 노린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14일 전국 6만 4,68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86만 2,332명.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린 끝에 손익분기점(8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2주차에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이번 주 중 1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이상민 감독이 연출하고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윤재찬, 오동민, 장다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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