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고현정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고현정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차 내한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났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열혈 팬으로 알려진 고현정은 속편 개봉을 앞두고 성사된 프로모션에 흔쾌히 응했다.
이번 만남은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프라이빗한 티타임 콘셉트로 구성됐다. 9일 공개된 사진을 통해 촬영날의 훈훈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다.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20년 만의 속편이다.
영화의 주역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지난 7일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다.
세 사람의 만남은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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