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9일(금)

영화 스크린 현장

한소희X전종서 등 '프로젝트 Y'팀, 故 안성기 추모하며 묵념의 시간

작성 2026.01.08 13:31 수정 2026.01.08 13:46 조회 136 | EN영문기사 보기

프로제트y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프로젝트 Y' 팀이 지난 5일 별세한 故 안성기를 추모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8일 오후 서울 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주연 배우인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김성철, 유아, 이환 감독이 기자간담회를 앞두고 고인을 기리는 묵념을 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들은 故 안성기의 장례 일정 중인 것을 고려해 대부분 검정색 의상을 입고 행사에 참석했다. 여기에 행사 시작 전 짧은 묵념으로 선배에 대한 예를 다했다.

프로젝트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두 여자가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로 독립영화계에서 주목받았던 이환 감독의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영화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ebada@sbs.co.kr

<사진 = 백승철 기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