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금)

영화 스크린 현장

'범죄도시4', 필리핀으로 갔다…판 커진 로케이션 '눈길'

작성 2024.04.03 14:04 조회 969
범죄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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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에 앞서 배우들과 제작진은 필리핀 현지의 무더운 날씨와 갑작스러운 우천이 잦은 날씨에서 무사히 촬영하기 위해 액션은 물론 디테일한 대사까지 미리 맞추어 보는 열정을 보여 주었다는 후문이다.

'범죄도시4'는 오는 2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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