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디 마스터피스 더 무비' 관계자는 "god 멤버분들은 평소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한 선행과 나눔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지오디 마스터피스 더 무비'는 god에게도 새롭고 의미있는 도전이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물이었는데 이렇게 알려지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그룹 god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god는 작년에도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로 구성된 단체 '만나(manna)'와 함께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에 동참, 국민그룹의 선한 영향력을 전한 바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