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18일 전국 10만 2,62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4만 8,502명.
국내에서도 비수기 극장가에서 알찬 성적을 올리고 있다. 지난 15일 개봉한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더 마블스'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데뷔한 이래 4일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감독도 배우도 생소하지만 호러 영화의 명가 블룸하우스 제작이라는 신뢰와 원작 게임에 대한 관심이 국내 깜짝 흥행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개봉 첫 토요일 누적 관객 24만 명을 돌파한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50만 돌파도 내다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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