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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사위' 된 이승기, 처형 이유비 반응 보니?

강경윤 기자 작성 2023.02.07 18:08 수정 2023.02.28 13:43 조회 1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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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다인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37)가 중견 배우 견미리(58)의 사위가 됐다.

7일 배우 이승기가 7세 연하의 배우 이다인과 결혼을 발표하자, 견미리의 첫째딸이자 이다인의 언니인 배우 이유비는 환영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승기가 결혼을 발표한다는 손편지를 SNS 게시글로 올리자, 이유비는 하트, 눈물, 감격, 박수, 엄지손가락 등의 이모티콘 댓글을 남겼다. 동생 부부의 결혼 소식을 벅차게 응원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승기가 2021년 5월 이다인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열애설이 보도됐을 당시 이승기가 이다인을 만난다는 사실보다 중견배우 견미리의 사위가 된다는 소식이 더욱 화제를 모았다.

견미리는 1984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40년 경력의 배우이자, 화장품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1998년 재혼한 남편 이 모 씨가 과거 주가조작 등으로 한차례 처벌 받은 전력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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