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토론토行' 이정재 이어 김남길도 코로나19 확진...정우성은 음성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9.20 15:58 조회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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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남길이 이정재에 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남길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 관계자는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후 지난 16일에 귀국했다. 입국후 1일차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후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김남길의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은 정우성의 연출 데뷔작 '보호자'가 공식 초청돼 이뤄졌다. 김남길은 정우성과 현지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한 후 16일 귀국했다. 정우성은 현지에 남아 이정재와 함께 영화 '헌트'의 공식 일정을 소화한 후 18일 동반 귀국했다.

세 사람은 입국후 차례대로 PCR 검사를 했다. 이정재와 김남길은 양성이 나왔고, 정우성은 음성이 나왔다. 확진 판정을 받은 이정재와 김남길은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자가 격리에 돌입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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