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에미상' 이정재, 코로나19 확진 "모든 스케줄 중단, 자가격리 중"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9.20 15:25 조회 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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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정재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0일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 배우가 귀국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정재 배우는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정재는 지난 8일 제 74회 미국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참석차 미국 LA로 출국했다. 12일 열린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수상 후 토론토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했으며, 현지에서 일정을 마치고 지난 18일 귀국했다. 

-이하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입장 전문-

이정재 배우는 방역 절차에 따라 18일(일) 한국 귀국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입니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배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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