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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코로나19 후유증 심해...노래 연습 시작"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8.05 09:07 수정 2022.08.07 16:06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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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가수 백예린이 코로나19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근황을 밝혔다.

5일 백예린은 자신의 SNS에서 "코로나에 잠시 걸려서 허우적대다가 후유증이 조금 심해서 기침도 많이 하고 무기력함을 많이 느꼈다."면서 "다 나았지만 계속 쉴 수가 없어서 노래 연습을 하러 갔다 왔다."며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백예린은 "곧 만날 일요일까지 더 잘 관리해서 잘해보겠다."면서 "항상 기다려주고 고마워해 줘서 고맙다."라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백예린이 주축이 된 밴드 더 발룬티어스는 오는 7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22'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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