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극장에서도 대박 예감…'시맨틱 에러:더 무비' 프리미어 매진 행렬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8.03 17:41 수정 2022.08.07 16:48 조회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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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에러:더 무비' 포스터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왓챠 최고의 히트작 '시맨틱 에러'의 극장판에 대한 관객의 반응이 뜨겁다.

3일 왓챠는 "'시맨틱 에러: 더 무비'가 전국적으로 상영 지역을 확대한 앵콜 프리미어 상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컴공과 '아싸' 추상우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 극과 극 청춘들의 캠퍼스 로맨스를 극장판으로 확장한 작품.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의 극장판 '시맨틱 에러: 더 무비'가 8월 31일(수) 정식 개봉을 앞두고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프리미어 상영회의 예매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자 온라인에서는 상영관 확대와 상영 회차의 추가를 기대하는 영화팬들의 문의가 빗발쳤다.

앵콜 프리미어 상영은 이러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확정되었으며, 8월 5일(금)부터 프리미어 상영회가 열리는 CGV 강남, 영등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홍대 서울 지역 5개 상영관을 포함해 CGV 광주터미널, 대구스타디움, 대전터미널, 센텀시티, 인천으로 수도권 및 지방까지 확대 상영된다.

성격부터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다른 두 사람의 가슴 설레는 캠퍼스 로맨스를 그린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의 극장판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총 8화 분량을 한 편의 영화로 담아냈으며, 드라마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장면이 담겨있다. 오는 8월 31일부터 CGV에서 만날 수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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