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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컴미' 출신 통번역가 전송초 "대통령 출근 안하니 길이 한산"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8.02 13:51 수정 2022.08.04 03:38 조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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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초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 주인공 출신으로 통번역가 전성초가 윤석열 대통령 휴가와 관련해 남긴 SNS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성초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대통령님이 출근을 안 하시니 이 길이 이 시간에 이렇게 한산해질 줄이야."라면서 "요즘 평일 이 시간에 울집(삼각지)에서 아리랑(서초)까지 1시간 걸리는데, 대통령님 휴가 1일 차인 오늘은 30분밖에 안 걸린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일부터 닷새간 여름휴가를 가질 예정이며, 당초 휴양지 방문 일정이 있었으나 이를 취소하고 서울에 머물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일부 언론매체들을 통해 대통령 집무실이 위치한 서울 용산구 주변이 시위 등으로 인한 교통통제로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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