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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왜그래 세상아"...유키스 수현, 앨범 발매 당일 코로나19 확진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8.01 13:23 수정 2022.08.01 14:26 조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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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유키스 수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탱고뮤직에 따르면 유키스 수현은 지난달 31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서 곧바로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했고, PCR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현은 1일 낮 12시 데뷔 이후 첫 번째 미니앨범 'COUNT ON ME'를 발매했다. 하지만 수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예정되었던 타이틀곡 '소주의 요정' 컴백 활동은 연기됐다.

이와 관련해 수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노래는 잘 들었어요? 저는 밥도 잘 챙겨 먹고 약도 잘 챙겨 먹고 있어요."라는 안부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수현은 "이번 주 진짜 여러분 만날 생각에 행복한 하루 보내고 있었는데... 나한테 왜 구래 세상아"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얼른 건강 회복해서 꼭 만나자."면서 팬들에게 죄송하고 미안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소속사는 "수현은 현재 경미한 인후통 증상 이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양해를 당부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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