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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4기 영수, 가야금 연주자와 열애 의혹에 "나는 팬" 해명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8.01 11:44 수정 2022.08.04 03:34 조회 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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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4기 출연자 영수(가명)이 8기 정숙(가명)로 출연한 가야금 연주자와의 열애 의혹을 부인했다.

'나는 솔로' 4기 종료 이후에도 SNS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4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8기 정숙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자극했다.

"두 분 잘 되신 거냐.", "축하한다."는 댓글들이 달리자 4기 영수는 "진전이 있을 수 없다.", "내가 저분의 팬이다", "방송 촬영이었을 뿐", "안 사귄다. 못 사귄다" 등 정숙과의 관계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8기 정숙 역시 "방송 촬영을 했을 뿐"이라며 난감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4기 영수와 8기 정숙이 사진 촬영을 한 이유는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나솔사계'에서는 화제의 출연자들이 방송 이후 일상을 찾아가는 스핀 오프 예능이다.

수려한 비주얼로 유명세를 떨친 6기 영철 영숙의 결혼 준비 과정을 비롯해, 무속인 정숙과 사랑에 빠졌던 4기 영수, '6기 파란녀' 옥순을 사랑한 변호사 광수 등 화제의 출연할 예정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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