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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충격 근황..."책상 가득 욕설이"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8.01 09:56 수정 2022.08.01 10:03 조회 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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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학폭 가해 의혹에 휩싸이며 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한 김가람과 관련한 근황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김가람이 르세라핌을 탈퇴한 가운데, 최근 김가람의 것으로 보이는 책상에 욕설 낙서가 가득한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사진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2005년 생인 김가람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지난 4월 르세라핌으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학력폭력대책자치위원회 결과 통보서가 공개되면서 부정적인 여론 끝에 결국 쏘스뮤직은 김가람과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김가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책상 사진에 일부 누리꾼들은 "사회에서 제기된 학폭 의혹이 또 다른 학폭으로 이어지는 건 아닐지 우려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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