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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기 정순·5기 정수, 커플 됐다…100일 이벤트 '훈훈'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7.10 15:29 수정 2022.07.10 15:30 조회 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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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나는 솔로'가 기수를 넘나드는 커플을 탄생시켰다.

1기 출연자 정순과 5기 출연자 정수가 연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SNS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교제 100일을 맞이했다. 정순은 자신의 SNS에 "오빠의 서프라이즈(?)로 해삐한 하루, #그리고우리의100일 #이제오빠말잘들을게"라는 글과 함께 이벤트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수와 자신의 얼굴이 새겨 넣어진 100일 겸 생일 케이크를 인증했다.

나는 솔로

제주도 여행사진도 공개했다. 푸른 바닷가를 배경으로 정수가 정순을 번쩍 들어 올리는 모습을 담은 것이었다. 두 사람은 커플티를 입고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연애에 네티즌들은 "인연은 따로 있는 것 같다", "너무 잘 어울린다. 연애에 이어 결혼까지 성공하세요"라는 등 축하의 반응을 보였다.

'나는 솔로'는 매 기수간 친분도 두텁지만 여러 기수를 통합해 이뤄지는 모임도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순과 정수 역시 이 모임을 통해 커플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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