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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예능 최초 청와대 촬영…대통령 보양식도 먹는다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7.10 10:21 수정 2022.07.10 11:44 조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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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예능 최초로 청와대를 전체 대관해 촬영을 진행했다.

오늘(10일) 저녁 6시 30분 '집사부일체'에서는 일반 관람객들은 관람할 수 없는 대통령의 집, 관저 내부가 예능 최초로 공개된다.

역사학자 심용환과 함께 청와대를 둘러보던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대통령의 집인 관저로 이동했다. 멤버들은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웅장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관저 내부에 있는 '이것'을 보고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과연 멤버들을 놀라게 한 관저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역대 대통령의 전속 사진사 출신 홍성규와 장철영이 등장,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역대 대통령의 일화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 이어 10일 방송에는 멤버들이 前 대통령 전속 총괄 조리 팀장 천상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약 20년간 역대 대통령들의 밥상을 책임졌던 그는 역대 대통령들의 힐링 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촬영 현장에서 천상현 셰프는 멤버들을 위해 역대 대통령이 즐겨 먹었던 대표 보양식을 준비했다는데. 보양식을 맛본 멤버들은 "청와대 관저에서 이 음식을 먹은 마지막 사람이 우리"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前 대통령 전속 총괄 조리 팀장 천상현 세프가 준비한 보양식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예능 최초로 청와대를 전체 대관하여 진행되는 랜선 투어 '청와대일체' 편은 오늘(10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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