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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담배·술집 루머 해명 "별의별 소문…회사서 확인 전화"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7.06 08:39 수정 2022.07.06 15:20 조회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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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가수 소유가 그룹 씨스타 활동 불거졌던 루머를 해명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데뷔 18년 차 김희철(슈퍼주니어), 16년 차 효연(소녀시대), 13년 차 소유 등 베테랑 아이돌들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소유는 "씨스타 데뷔 초반에 우리 이미지가 너무 세서, 별의별 소문이 다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적이 없는데 우리가 풀 메이크업을 한 채 편의점에 가서 담배를 샀다더라"라고 말하며 어이없어했다.

황당한 루머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소유는 "술집에 가서 양쪽에 남자를 앉혀 놓고 술 마신다는 루머도 있었다"면서 "소속사에 제보가 들어왔다. 회사에서 확인 전화가 오니까, 그때부터 저희가 밖에 안 나가기 시작했다. 아예 안 나가고, 술을 마시더라도 회사에서 아는 한 곳에서만 마셨다"라고 아이돌의 고충을 밝혔다.

소유는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2017년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솔로로 활동 중이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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