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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출신 여성?"...BTS RM, 때 아닌 결혼설에 '몸살'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6.24 15:50 수정 2022.06.28 02:20 조회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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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때 아닌 결혼설에 휘말렸다.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RM이 한 여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퍼졌다. 특히 한 누리꾼은 "RM이 명문대 출신에 집안도 괜찮은 여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2014~2015년에 팬미팅에서 처음 만났다."는 식의 내용을 올리기도 했다.

이 글은 유튜브에서도 확대 재생산되며 진위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측은 "유튜브 발 악성 루머에 대해서는 대응하고 있다."면서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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