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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오빠' 박기웅이 만난 바닷속 세계는...'나는 고래' 展 명품해설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6.22 11:11 수정 2022.06.22 11:51 조회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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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매 방송 신기록을 작성하며 승승장구 중인 '박기웅의 컬쳐라이브'가 특별한 미디어 아트 전을 준비했다. 22일(오늘) 저녁 9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박기웅의 컬쳐라이브'에서는 미디어아트 특별전 '나는 고래'전을 방송한다.

'나는 고래' 전은 올해로 오픈 5주년을 맞이한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진행되는 전시로 도심에서 바닷속 신비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나는 고래'전은 신비로운 바다 세상에서 유영하는 고래를 미디어아트 갤러리로 구현한 것이다. 테마파크답게 인스타그램 친화적인 포토스팟과 체험 공간 등 MZ 세대들의 취향을 반영한 콘텐츠도 선보인다.

전시는 20년 넘게 중앙일보 사진기자로 재직한 국내 수중 사진계의 1세대 장남원 작가의 작품 30점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장 작가는 약 15년에 걸쳐 세계 속 곳곳에서 다양한 바닷속 사진을 촬영해왔다.

특히 바닷속 가장 큰 생명체 고래와 사람이 평화로운 모습으로 어우러지는 모습을 포착한 30여 점의 작품이 실감 디스플레이 포맷으로 전시된다. 이처럼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아트전인 '나는 고래'전이 박기웅 작가의 명품 해설 속에서 대중들에게 어떻게 전달될지 기대되고 있다. 화가로서 매번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박기웅 작가인 만큼 신선한 콘셉트의 미디어아트 전에도 자신만의 관점을 들려줄 것으로 보인다.

'박기웅의 컬쳐라이브'는 배우이자 작가인 박기웅이 자신만의 시각으로 각종 전시회를 소개하는 방송이다. 박기웅의 예술적 감각과 엔터테이너로서의 매력이 어우러지며 '컬쳐라이브'는 매회 호평을 얻으며 예술 분야의 다크호스 프로그램으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다. 지난 7일 방송한 올림피아 자그놀리 전은 시청 뷰 수 44만을 기록하며 역대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한편, '안방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랜선 전시회'를 표방하는 '박기웅의 컬쳐라이브'는 박기웅의 예술적 감각과 엔터테이너로서의 매력이 어우러진 방송이다. 지난해 5월 31일 첫 방송 이래 수많은 마니아들을 양산하며 대중과 예술문화의 만남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사진제공=모코이엔티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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