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브로커' 송강호x강동원x아이유x이주영, 일본 간다…현지 개봉 맞춰 프로모션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6.21 10:29 조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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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이주영이 '브로커'의 일본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네 배우는 '브로커'의 일본 개봉(6월 24일)에 맞춰 현지에서 매체 인터뷰, 무대인사, 프리미어 상영 등의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브로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 제75회 칸영화제에서 송강호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긴 화제작이다. 지난 8일 국내에서 개봉해 최근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이다.

일본 개봉은 한국보다는 약 2주가량 늦다. 프랑스와 한국에서의 화제성과 흥행 성적을 보도로 지켜본 일본 관객들은 거장의 귀환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개봉 전부터 화제성이 끊이지 않았던 영화인 만큼 현지 흥행 기록 역시 이에 부응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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