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탑건:매버릭' 톰 크루즈, 하루 앞당겨 17일 입국…휴식 후 일정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6.16 17:03 수정 2022.06.23 13:43 조회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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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 스틸샷 톰 크루즈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탑건: 매버릭' 홍보차 한국을 찾는 톰 크루즈가 예정보다 하루 빨리 입국한다.

톰 크루즈는 당초 18일(토) 입국 예정이었으나 하루 당겨진 17일(금) 오후 전용기를 타고 서울 김포를 통해 입국한다.

현재 영국에서 '미션 임파서블 8'(가제) 촬영 중인 톰 크루즈는 현지 항공 사정 상, 입국 일정이 당겨졌다. 톰 크루즈는 18일(토)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19일(일)부터 공식 내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탑건: 매버릭' 팀은 생애 10번째 내한을 맞은 톰 크루즈를 필두로 제리 브룩하이머,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내한을 앞두고 있다. 19일(일) 오후 5시,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개최된다. 이어 20일(월)에는 프레스 컨퍼런스로 한국 매체들과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6월 22일(수) 개봉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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