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범죄도시2', 천만 돌파 감사 GV 개최…마동석X손석구 참석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6.09 12:38 조회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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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엔데믹 최초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흥행 감사 GV 개최 소식을 전했다.

9일 배급사 ABO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범죄도시2' 흥행 감사 GV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배우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허동원, 하준, 정재광 그리고 이상용 감독이 참석한다.

마동석, 손석구 등은 ABO엔터테인먼트 SNS를 통해 받은 사전 질문 추첨을 통해 받은 팬의 궁금한 점에 대해 답변할 예정이다. 현장 GV는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되며 네이버 NOW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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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개봉 첫날인 5월 18일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46만 명)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서막을 알린 '범죄도시2'는 개봉 2일 100만, 4일 200만, 5일 300만, 7일 400만, 10일 500만, 12일 600만, 14일 700만, 18일 800만, 20일만에 900만 관객을 동원했다. 현재까지 95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이번 주말께 천만 돌파가 확실시 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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