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임창정♥서하얀, "셋째 호야 노래하는 영상 화제…대형 기획사 오디션 제안받아"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6.07 01:38 조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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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하얀이 셋째 아들 호야에게 대형 기획사에서 오디션 제안이 왔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임창정이 아들 다섯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하얀은 임창정 6 부자들 앞에 깜짝 등장했다. 서하얀이 준비한 김밥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 이때 서하얀은 최근 화제가 된 준호의 영상을 언급했다.

서하얀은 "준호 소주 한잔 부른 거 지금 엄청 핫하더라"라며 아빠 앞에서 한번 불러보라고 했다. 준호는 고민 끝에 임창정의 신곡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를 열창했다. 이에 임창정은 세상 뿌듯한 얼굴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보던 서하얀은 "준호 영상이 화제가 돼서 내 SNS 개인 메시지로 대형 기획사에서 연락이 왔다. 오디션을 한번 보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호야한테 물어봤더니 아직은 쑥스럽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아버지가 기획사를 하는데 대형 기획사 오디션은 너무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고, 이지혜는 "그게 또 다르다. 아이돌은 또 다른 회사가 노하우도 많고 더 나을 수 있다"라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버지 회사도 아이돌을 키우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여돌만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고, 서장훈은 "여돌 남돌 다 있다"라고 정정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아 그러냐, 미안하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창정은 아들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그는 "JYP야, SM이야, 아빠 소속사야"라고 물었고, 준호는 망설임 없이 "SM"이라고 답해 임창정을 서운하게 했다.

서운해하는 임창정에게 준호는 "이건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라고 했다. 이에 임창정은 아빠 회사가 어떠냐고 했고 준호는 "거기는 유명한 사람이 많잖냐"라고 끝까지 냉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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