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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부터' 홍지윤, 응급실行…쇼윈도 부부의 운명은?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6.05 13:20 수정 2022.06.06 01:45 조회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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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오늘부터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우리는 오늘부터' 홍지윤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오는 6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극본, 연출 정정화 / 제작 그룹에이트) 9회에서는 이마리(홍지윤 분)와 라파엘(성훈 분)이 응급실에서 마주한다.

앞서 이마리는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지만, 다이아몬드 의료재단의 이사로 승진하며 여전히 라파엘의 곁을 맴돌았다. 또한 라파엘과 오우리의 관계 변화를 눈치챈 이마리는 질투심이 폭발하며 또 다른 계략을 꾸미기 시작했다.

5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병원에서 막 깨어난 이마리와 그녀의 곁에 있는 라파엘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링거를 꽂고 안정을 취하던 이마리는 애절한 눈빛으로 라파엘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라파엘은 차가운 표정으로 이마리를 보고 있어 그녀를 향한 마음이 어떤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마리는 라파엘이 응급실을 떠나려 하자 눈물을 글썽이며 그의 팔을 붙잡으며 애원한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관심이 쏠린다.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진은 "9회에서는 라파엘과 오우리(임수향 분)의 관계가 급변하는 가운데, 위기를 느낀 이마리의 욕망과 질투심이 극에 치닫게 된다.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온갖 악행을 펼치던 이마리는 마지막까지도 연을 놓지 못하고 만행을 일삼게 된다. 과연 그 끝이 어디로 향할지 흥미진진하게 시청해달라"고 전했다.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9회는 오는 6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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