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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태그, 급성 간부전으로 위독?...소속사 "컨디션 난조일뿐"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5.19 08:49 수정 2022.05.19 12:00 조회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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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태그 TAG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태그가 위독한 상태라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가 "컨디션 난조로 검사를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18일 한 매체는 골든차일드 멤버 태그가 급성간부전 때문에 위독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태그가 강남세브란스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최대한 빠른 간 이식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이에 대해 골든차일드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위독한 상태가 전혀 아니"라고 부인했다.

태그가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18일 오전 병원에 내원해서 여러 가지 검사를 했다고 해명한 것. 현재 태그는 병원에 입원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7년 8월 데뷔한 골든차일드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 미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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