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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싸워야 해" vs "직접 물어봐"...서주원♥아옳이 부부 '불화설'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5.12 14:23 조회 1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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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서주원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결혼 4년 차 부부 서주원과 아옳이(김민영)이 불화설에 휩싸였다.

불화의 시작은 레이싱 드라이버 서주원이 자신의 SNS에 있던 유튜버 아옳이 사진을 모두 삭제하고 저격하는 내용이 담긴 글을 적어 올리면서다.

서주원은 "이젠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하네. 마지막까지 인정은 할 줄 알았는데"라며 "교묘하게 회피만 하고, 예전부터 내가 말했지. 법은 증거 싸움이라고.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이제라도 남기지 마. 이미 많으니까"라고 적었다.

서주원과 아옳이는 2018년 열애사실을 알린 뒤 그 해 결혼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도 아옳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왔다.

서주원의 저격글에 대해서 아옳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도 주원이가 올린 거 봤다. 주원이가 한 말이라 제가 해명? 할 게 아닌 거 같아서 직접 물어보시거나 DM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아옳이의 소속사 역시 "개인적인 문제"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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