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7년 차' 다이아도 결국 해체 수순..."8월 마지막 앨범"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5.11 15:00 조회 750
기사 인쇄하기
다이아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데뷔 7년 차 걸그룹 다이아도 결국 해체한다.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11일 다이아가 8월 발매하는 마지막 완전체 앨범 이후 멤버들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며 해체 사실을 인정했다.

다이아는 멤버 변화가 잦은 편인 그룹이었다. 당초 7인조로 데뷔했지만 2015년 기희연과 정채연이 잠정적으로 팀을 탈퇴했고, 2016년 리더 승희가 탈퇴했다. 이후 기희연과 정채연이 다이아로 합류하고 새 멤버 주은과 솜이도 영입했지만 이후 은진이 건강 상 이유로 탈퇴했고, 제니 역시 치료를 이유로 다이아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이 과정에서 솜이도 다이아를 탈퇴했는데, 이후 팬더TV에서 BJ 촘이라는 이름으로 노출이 상당한 의상을 입고 방송 진행을 하는 근황이 알려져 팬들에게 충격을줬다.

ky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