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故 강수연, 조문 오늘(8일) 오전 10시부터…발인은 11일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5.08 09:23 수정 2022.05.08 09:24 조회 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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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연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故 강수연에 대한 조문이 오늘(8일)부터 시작된다.

조문은 8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10시까지 받는다. 조문은 8일부터지만 사망 소식이 전해진 7일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과 임권택 감독, 연상호 감독, 배우 한지일, 정상진 DMZ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빈소를 찾았다. 이들은 깊은 슬픔에 빠진 유족을 위로했다.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장례위원회 위원장은 김동호 전 이사장이 맡는다. 위원회 고문은 김지미·박정자·박중훈·손숙·신영균·안성기·이우석·임권택·정지영·정진우·황기성 등 동료 영화인이 맡았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1일 오전이다.

강수연은 지난 5일 뇌출혈로 쓰러져 치료를 받던 중 지난 7일 오후 3시경 별세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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