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58th 백상] "너무 좋아 눈물나"…이홍내X이유미, 영화 부문 신인상 수상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5.06 20:42 조회 75
기사 인쇄하기
백상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홍내, 이유미가 영화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6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이홍내는 영화 '뜨거운 피'로, 이유미는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홍내는 "고향에 계신 어머니, 아버지에게 늘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얘기하고 싶다. '뜨거운 피' 연출해 주신 천명관 감독님, 함께 해주신 스태프분들, 선배님들께 감사하다. 특히 정우 선배님한테 너무 많이 배웠다. 좋은 배우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유미는 "뜻깊은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날 것 같다. '어른들은 몰라요' 감독님, 스태프분들, 호흡을 맞춘 배우분들 제가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고 감사하다"라며 "우리 회사 식구들 너무 사랑하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bada@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