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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박보검, 백상예술대상 MC로 활동 재개…신동엽·수지와 호흡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4.29 14:00 수정 2022.04.29 14:35 조회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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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보검이 전역 후 첫 번째 일정으로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진행을 택했다.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박보검은 전역을 앞두고 있으며, 전역 후 첫 복귀 활동으로 백상예술대상을 통해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박보검은 지난 2020년 해군 군악·의장대대 문화홍보병 건반 파트에 지원해 합격해 같은 해 8월 31일 입대했다. 올해 2월 21일 마지막 휴가를 나온 박보검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4월 30일 미복귀 전역할 예정이다.

박보검은 2018년부터 3년간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 수지와 함께 MC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군입대로 신동엽과 수지가 사회를 봤지만 올해는 박보검까지 합류해 3MC의 활약을 볼 수 있게 됐다.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오는 5월 6일 오후 7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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