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5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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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520만명' 어썸하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4.20 15:49 조회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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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하은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구독자 520만명을 보유한 키즈 유튜버 어썸하은(본명 나하은)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나하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어썸하은이 향후 어떤 형태로 활동할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어썸하은은 2009년생 키즈 댄서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2013년 SBS '스타킹'에서 '베이비 현아'라는 별명으로 출연해 입소문을 탔다. 이후 커버 댄스, 싱글 발매 등 다양한 활약을 하며 국내에 팬을 모았다. 한국 유튜브 채널 중 42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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