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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건, 심야 음주운전 전발…"면허 취소 수준"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4.13 08:31 수정 2022.04.13 09:45 조회 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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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건(39·본명 조정익)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12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7일 자정쯤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유건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유건을 음주 측정했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0.08% 이상) 수준으로 파악됐다.

유건은 1997년 그룹 OPPA로 연예계 데뷔했고 팀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2006년 KBS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으로 연기를 시작해 '검사 프린세스', '지성이면 감천', '유나의 거리'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2019년 '너의 노래를 들려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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