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야차' 박해수 "'오겜'에서 '야차'로 넷플릭스 복귀…좋은 영향 됐으면"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4.05 12:14 수정 2022.04.05 13:05 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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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해수가 글로벌 인기를 얻은 '오징어 게임'에 이어 영화 '야차'로 넷플릭스에 다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5일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열린 넷플릭스 영화 '야차'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해수는 "'오징어 게임'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해외 분들이 '야차'를 봐주실 때, 제가 조금이라도 좋은 영향을 끼쳤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박해수는 극 중 특별감찰 검사 '한지훈' 역을 맡았다. 현란한 액션 연기는 물론 다양한 나라의 언어까지 습득해야 했다. 그는 "일어, 중국어 등 다국의 언어를 해야 했다"며 "무조건 외웠다"고 말했다.

'야차'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 중국 선양에서 일명 '야차'가 이끄는 국정원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과 특별감찰 검사, 그리고 각국 정보부 요원들의 숨 막히는 접전을 그린 첩보 액션으로 오는 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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