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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특급' 방송 중 치마 터진 한효주…'배려왕' 강하늘의 행동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1.21 13:00 조회 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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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개봉을 앞두고 '문명특급-MMTG'에 출연한 '해적:도깨비 깃발'팀이 아찔한 순간을 웃음으로 마무리 했다.

20일 웹예능 '문명특급-MMTG' 측은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 출연하는 배우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의 출연분을 공개했다.

이날 MC 재재는 "다같이 얼마나 아침부터 바쁘냐. 마지막 스케줄을 하고 있으니까 다 같이 힘내보자"며 출연자들을 독려하는 멘트를 했다. 그리고는 세 명의 배우에게 파도타기를 유도했고, 배우들은 파도타기에 응하며 화이팅을 다짐했다.

강하늘

파도타기가 끝난 후, 한효주는 "나 치마가 터졌어"라고 말하며 당황스러워 했다. 돌발상황에 재재는 "다들 보지마! 뒤돌아!"라고 소리쳤다. 강하늘은 한효주와 멀찍이 떨어져 뒤돌아 서있는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 끝에 서있던 강하늘은 "다 됐나요?"라며 조심스럽게 뒤돌아보는 세심한 모습으로 '배려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옷차림을 정리하고 녹화장에 돌아온 한효주는 "아니 처음부터 이렇게 치마가 터질 정도로"라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아직 인사도 안 했는데 치마가 터질 일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해적'팀은 영화 소개와 촬영 후일담 등을 전하며 설 연휴 기대작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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