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킹메이커' 설경구x이선균, 설 연휴에 극장 간다…3일간 무대인사.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1.20 12:53 조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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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킹메이커'의 주역들이 설 연휴에 극장으로 달려간다.

오는 1월 26일 개봉하는 '킹메이커'는 설 연휴인 1월 29일(토), 2월 1일(화), 2월 2일(수) 극장 방문을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소신과 열정을 가진 정치인 김운범 역의 설경구, 누구도 상상 못할 전략으로 선거판을 뒤흔드는 선거 전략가 서창대 역의 이선균, 연출을 맡은 변성현 감독이 참석해 기대감을 돋운다.

킹메이커

탁월한 열연과 독보적인 연출력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끌어올린 '킹메이커'의 주역과 변성현 감독은 3일간 극장을 방문해 설 연휴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개봉일 '해적: 도깨비 깃발'이 동시에 개봉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설 연휴 성적표는 전체 흥행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킹메이커'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정치인 김운범(설경구 분)과 존재도 이름도 숨겨진 선거 전략가 서창대(이선균 분)가 치열한 선거판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드라마를 그린 작품으로 설경구와 이선균이 주연을 맡았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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