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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제주도 여행 목격담 "단골 펜션에 동행"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1.14 10:01 조회 10,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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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커플의 제주도 여행 목격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SNS에는 두 사람의 여행 목격담이 공개됐다. 제주에 사는 네티즌은 "지난 여름, 직접 보진 못했지만 현빈이 자주 오는 지인 펜션에 손예진과 같이 왔다"며 두 사람에게 받은 사인 2장을 공개했다. 손예진 사인지에는 '2021년 7월'이라고 날짜까지 적혀 있었다.

2018년 영화 '협상'으로 인연을 맺을 두 사람은 2019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부인하다가 지난해 1월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해 초 현빈이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펜트하우스를 매입하면서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양측은 부인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데이트 목겨담이 전해지는 등 연애 전선에 이상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손예진은 다음달 16일 첫 방송하는 JTBC 수목극 '서른, 아홉' 촬영 중이며, 현빈은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을 준비하고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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