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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태연, 남녀 솔로가수 10년 누적 앨범판매랑 1위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1.12 14:11 조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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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태연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엑소의 백현과 소녀시대의 태연이 지난 10년 간 각각 앨범을 가장 많이 판매한 남녀 솔로 가수가 됐다.

가온차트의 10년 누적 앨범 데이터에 따르면, 백현은 그동안 발매한 3장의 솔로 앨범으로 총 2,657,711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솔로 가수 중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다.

태연 역시 그동안 발매한 솔로 앨범으로 총 1,051,56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여자 솔로 가수 중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해, '믿고 듣는 보컬퀸'다운 파워를 확인시켰다.

특히 백현은 2020년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딜라이트)와 2021년 3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Bambi'(밤비)로 솔로 앨범 2연속 앨범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데이터는 가온차트에서 2011년 이후 데뷔한 가수들의 10년간 누적 앨범 판매량 데이터(2011년 1월~2021년 11월)를 합산해 정리한 것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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