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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측, 반려견 상습 파양 의혹에 "사실무근…법적 대응"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1.12 08:00 조회 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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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채영 측이 반려 동물 상습 파양 의혹이 불거지자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채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이채영이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라 반려견을 지인에게 맡겼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이런 이야기를 만들고 확산시킨 분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온라인 매체는 이날 한 제보자의 주장을 토대로 이채영이 반려동물을 상습 파양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제보자 A씨는 이채영이 반려견 잭콕을 다른 지인에게 입양 보낸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이채영에게 반려견 안부를 묻는 댓글을 쓰자 이채영이 그동안 올렸던 반려견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이채영이 과거에도 반려견과 반려묘의 사진을 올렸지만, 그 후 소식을 알 수 없다면서 과거에도 동물 파양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채영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여타짜'에 출연했으며, 현재 예능프로그램 '대한민국 치킨대전'에 출연 중이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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