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건강상 이유라더니...다이아 솜이, 탈퇴 후 BJ 촘이로 변신

강경윤 기자 작성 2022.01.10 08:26 수정 2022.01.10 09:47 조회 1,189
기사 인쇄하기
다이아 솜이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솜이가 인터넷 방송 진행자로 변신한 근황이 알려졌다.

최근 다이아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솜이가 건강상의 이유로 전속계약을 해지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솜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촘이'라는 이름으로 한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진행자(BJ)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솜이가 방송을 진행하는 플랫폼이 남성이 주 시청층인 데다 여성 진행자들이 노출 의상들을 즐겨 입고 소통하는 콘텐츠를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솜이는 2017년 다이아에 합류했으며,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하기도 했다.

ky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