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 하루 만에 정상 탈환…'경관의 피' 2위로 내려가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1.07 08:35 수정 2022.01.07 16:52 조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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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이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지난 6일 전국 4만 7,141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29만 8,539명.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21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다가 지난 5일 개봉한 한국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에게 정상 자리를 내줬다. 그러나 하루 만에 다시 1위를 찾는 저력을 발휘했다.

700만 고지를 향해 돌진 중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까지 되찾으며 다가오는 주말 흥행 뒷심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관의 피'는 6일 4만 5,185명을 동원하며 하루 만에 2위로 내려앉았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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