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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토니안 어머니, 2년 만의 귀환…서장훈과 앙숙 케미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1.02 10:30 수정 2022.01.02 15:56 조회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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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BS 에서는 토니안 어머니가 약 2년 만에 귀환한다.

토니안 어머니의 깜짝 등장에 스튜디오에서는 열렬한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어머니는 "나는 서장훈을 짝사랑한다, 남자답고 돈이 많다"라며 폭탄 발언을 해 서장훈을 진땀 흘리게 했다. 예상치 못한 토니안 어머니의 '69금 로맨스'(?) 예고에 현장은 발칵 뒤집혔다.

뿐만 아니라, 과거에 "남자를 믿느니 옆집 수캐를 믿겠다", "애 만들 때 아빠는 기분만 냈다"는 등 거침없는 명언을 제조했던 토니안 어머니는 이날도 상상 초월의 어록을 탄생시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또한 어머니의 등장에 이어 오랜만에 원조 토니안의 근황도 공개됐다. 침대에서 패딩을 입고 자는가 하면 화장실 불도 켜지 않은 채 씻는 등 예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대 환장 일상'에 母벤져스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오랜만에 충격적인 아들의 일상을 본 토니안 어머니는 "그래도 토니랑 결혼하는 게 낫다. 깔끔한 서장훈은 피곤하다"라며 난데없이 그를 저격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아들이 불리해지니까 갑자기 나를 공격한다"며 여전히 달콤 살벌한(?) 앙숙 케미를 선보여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토니안 어머니의 화려한 복귀식부터 '토니 하우스'의 충격적인 근황은 2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에서 공개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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